'마인드를 위한 독서요약'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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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를 위한 독서요약627

1장. 배운다-학이(學而)_예(禮)는 형식을 차리는 것이 아니다. 학이(學而)_예(禮)는 형식을 차리는 것이 아니다.'예의바름'은 형식이 아니다. 조화 속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조화로운 관계를 맺은 상태를 '화(和)'라 하는데,'화'를 이룬 이들이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은 필연적으로 '예(禮)'에 들어 맞는다. (학이 편. 12-1) ▶ 조화로움속에 상대방 마음 얻기. 2025. 3. 30.
1장. 배운다-학이(學而)_매일 세 번씩 반성한다. 매일 세 번씩 반성한다. 매일 자신을 돌이켜 세 가지를 하고 있는지 반성한다. 첫째,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에 나 자신을 속이고 있지 않는가.둘째, 친구의 기분을 맞추자고 마음에 없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셋째, 충분히 알지 못하고, 몸에 익지 않은 것을 너무 가볍게 나의 주장인 것처럼 아랫사람에게 전하지는 않았는가. (학이 편. 4) ▶ 진실로 대하되, 진정 알지못하는 것에는 말하지 않기. 2025. 3. 29.
1장. 배운다-학이(學而)_말과 마음이 일치하는 사람 말과 마음이 일치하는 사람군자는 말과 마음이 일치하는 사람이다. 나아가 그러한 상태가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람이다. 마음에 없는 말을 하고 말과 다른 행동을 하는, 자신을 속이는 사람을 벗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그런 잘못을 범하는 사람을 만나면 거리낌 없이 고치도록 조언해야 한다. (학이 편. 8-2) ▶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되기. 2025. 3. 28.
1장. 배운다-학이(學而)_자신을 꾸미지 않는다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군자란 자신의 것을 내세우거나 위엄 있게 꾸며 보이지 않는 사람이다. 남을 위협하지도 않는다. 뭔가를 배워도 그것을 고집하지 않는다. (학이 편. 8-1) ▶ 겸손함과 유연한 사고 갖기. 2025. 3. 27.
1장. 배운다-학이(學而)_사람이 겉으로 보기에 사람이 겉으로 보기에말을 번지르하게 하고, 그럴싸한 표정을 짓는 사람에게인(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학이 편. 3) ▶ 항상 겸손하게 배우기. 2025. 3. 26.
1장. 배운다-학이(學而)_윗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말하기. 윗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말하기윗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나아가 실례가 되지 않도록 말하는 일은 간단하지 않다. 그 간단하지 않은 일을 해내는 사람만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 수 있다. 때로는 목숨을 걸고 친구와 의견을 다투고, 그 가운데서 높은 차원의 조화를 이뤄낼 수 있다. (학이 편. 2-3)  ▶자신에게 솔직하기, 윗사람에게 솔직하기, 거의 모든 사람에게 솔직하기. 2025. 3. 25.
1장. 배운다-학이(學而)_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자연스럽게 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따르게 된다. 그렇게 부모, 형제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부모와 형제에 대해 억지 부리는 일 없이, 꺼리는 일 없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말할 수 있다. 부모와 형제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세상에 나가서도 윗사람을 향해 자신의 생각을 억지 부리는 일이 없이, 실례되는 일도 없이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런 사람은 적다. (학이 편, 2-1, 2-2) ▶ 가정에서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며 많은 대화나누기. 2025. 3. 24.
1장. 배운다-학이(學而)_배우는 기쁨을 아는 사람은 배우는 기쁨을 아는 사람은배우는 기쁨은, 연락도 없던 옛 친구가 멀리서부터 돌연 찾아오는 듯한 그런 즐거움이다. 이 기쁨만큼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 그렇기에 학습의 기쁨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인생의 기쁨을 모르는 딱한 사람이군"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잣대로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군자'라 부른다. (학이 편. 1-2, 1-3) ▶ 배우고 또 배워서 배움의 기쁨을 만끽해보기. 2025. 3. 23.
1장. 배운다-학이(學而)_배우는 일은 위험한 행위다. 배우는 일은 위험한 행위다.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자신의 감각을 팔아넘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익히면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무디고 낡은 감각 대신 단정하고 상쾌한 감각이 생겨난다. 자신의 감각이 사라지는 것에 겁먹지 않고, 배운 것을 완전히 체득하겠다고 마음을 열면어느 때 문득 진짜 이해가 일어나 배우는 일이 내 것으로 느껴지고, 새로운 감각을 받아들이는 데에 익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익히는' 것이다. 기꺼이 묵은 감각을 버리고기쁘게 신선한 감각을 받아들이는 경지에 오르니, 진정 기쁘지 아니한가. (학이 편. 1-1) ▶ 배우고 도전하는 것에 불편해하지 않고 적극 행동하기. 2025. 3. 22.
[버핏이 욕심 부릴 때] 부자가 된다고 해서 그 사람의 본질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다. 돈을 벌기 전에 바보였다면 돈을 번 다음에는 수십억 달러를 가진 바보가 될 뿐이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 부자가 된다고 해서 그 사람의 본질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다. 돈을 벌기 전에 바보였다면 돈을 번 다음에는 수십억 달러를 가진 바보가 될 뿐이다.  돈은 사람의 본질을 더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돈을 벌기 전에 친절하고 관대했던 사람이라면 부자가 된 다음에는 이러한 성향이 약간 강화될 뿐이다. 돈을 벌기 전에 인색하고 깐깐했던 사람은 부자가 된 다음에도 깐깐하고 고약하다.  ≪크리스마스 캐럴 Chrismas Carol≫에 등장하는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를 기억하는가. 스크루지는 무시무시한 유령을 만난 다음에야 착한 부자가 될 수 있었다. 그만큼 사람의 본질은 바뀌기 어렵다. 이는 돈에 좌우되는 문제가 아니다. 처음부터 좋은 사람은 그가 부자이든 가난하든.. 2025. 2. 18.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우리는 주식 시장과 금리, 기업 활동 등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조금도 알 수 없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우리는 주식 시장과 금리, 기업 활동 등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조금도 알 수 없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번 사람이 주식 시장의 동향이나 금리 변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버핏은 어떻게 그렇게 큰돈을 벌 수 있었을까? 그것은 다른 투자자들이 모두 주식 시장의 시세 동향과 내년의 금리 변동에만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시세 동향과 금리 변동 추이에만 관심을 두는 투자자는 결국 미국 연방 준비은행에서 발표하는 약간의 금리 인상 뉴스에도 장기적인 경제 가치가 탁월한 우량 기업의 주식을 내다 파는 어리석은 행동을하고 만다. 버핏은 이처럼 민감한 투자자들이 어리석은 이유 때문에 우량 기업의 주식을.. 2025. 2. 17.
[버핏이 욕심 부릴 때] 내가 생각하기에 '투자자'라는 고결한 이름을 기관들에게 붙여 주는 것은 마치 습관적으로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는 사람을 두고 '로맨티스트'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 내가 생각하기에 '투자자'라는 고결한 이름을 기관들에게 붙여 주는 것은 마치 습관적으로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는 사람을 두고 '로맨티스트'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뮤추얼 펀드와 헤지 펀드를 따라다니는 매매광기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은 분초를 다투며 바삐 거래를 한다. 이들 펀드는 이자율이 조금만 내려도 주식을 매수하고, 겨우 한 달 후에 다시 이자율이 그만큼 오르면 매수했던 주식을 매도한다. 이들은 소위 모멘텀 투자 전략(momentum investing)을 구사한다. 다시 말해 주가가 급등하면 주식을 사고, 주가가 급락하면 주식을 판다는 뜻이다. 회사 수익이 조금만 떨어져도 주식을 팔고, 수익이 조금만 올라도 주식을 산다. 전쟁이 일어날 기미만 보이면 주식을 팔고, .. 2025. 2. 16.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주식 시장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지 알려 주는 참고 자료일 뿐이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주식 시장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지 알려 주는 참고 자료일 뿐이다.  월스트리트는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시장의 동향에 대해서, 그리고 향후 주식 시장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예측하는 능력에 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버핏은 주식 시장의 향방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다. 그는 다만 대형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는 근시안적 시각의 주식 투기꾼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데만 관심이 있다. 그것을 알기 위해 버핏은 《월스트리트 저널 Wall Street Journal》을 읽는다, 이 신문은 대형 펀드사들의 근시안적 시각에서 나온 온갖 어리석은 행동을 아주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 근시안적 시각으로 쏟아내는 정보들을 경.. 2025. 2. 15.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주식 시장이 효율적이었다면 나는 아마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을 것이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주식 시장이 효율적이었다면 나는 아마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을 것이다. 투자 세계에는 주식 시장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효율적 시장 가설'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해당 주식에 관한 모든 정보가 대중들에게 똑같이 유통되어, 그날의 주식 가치가 정확하게 주가에 반영된다는 가설이다. 단기적 시각에서 보자면 주식 시장은 매우 효율적이다. 그러나 단기적 시각으로 형성된 주식 시장의 효율성은,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주식의 가격을 잘못 매기는 '비효율'을 만들어 낸다. 결국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주식 시장은 비효율적이라는 의미다.  버핏은 시장의 장기적 비효율을 언급할 때면 언제나 자신이 투자했던 워싱턴포스트 컴퍼니의 사례를 들곤 한다. 1973년 당시 워싱턴 포스트 컴퍼니.. 2025. 2. 14.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오늘의 투자자는 어제의 성장 실적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다. [버핏이 욕심 부릴 때] 오늘의 투자자는 어제의 성장 실적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다.  지금 투자자가 거두는 수익의 근원은 과거의 성장 실적이 아니라 미래의 성장 실적이다. 오늘 내가 어느 기업을 사들여 이익을 보았다면, 그것은 오로지 그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서 나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과거는 결코 주식 시장의 수익 원천이 될 수 없다.  이제 남은 문제는 해당 기업이 성장 가능성이 있는가, 있다면 나는 그에 대해 얼마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지속적 경쟁 우위를 지닌 제품을 생산하며 성장 가능성도 있는 기업이지만 매수 가격이 너무 높다면 향후 당신의 투자 수익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는 당신의 연간 수익률 또한 줄어들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진다.  당신이라면 연간 100만 달러의 수익.. 2025.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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