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1185 5장. 도리를 지킨다-군자의 인간관계는 백성에게 영향을 끼친다. 군자의 인간관계는 백성에게 영향을 끼친다. 군자가 자기 주변 사람을 소중히 여기면, 사람들은 안심하고, 거기서부터 인(仁)에 눈뜨는 이가 나타난다. 군자가 자기 주변 사람을 업신여기고 적절히 대우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또한 남을 업신여긱고 배신하게 될 것이다. (태백 편. 2-2) ▶ 주변사람들을 소중히 여기자. 2025. 10. 12. 5장. 도리를 지킨다-예(禮) 아니면 잘 가지 않는다. 예(禮) 아니면 잘 가지 않는다. 태도가 공손하더라도 그것이 표면적인 것이고,사람들과의 조화를 만들어내는 '예'가 아니면다만 소모(消耗)일 뿐이다. 신중하더라도 그것이 예가 아니면흠칫흠칫 겁내는 것이 될 뿐이다. 용기가 있더라도 예가 아니면인간관계가 다만 어지러울 뿐이다. 마음이 곧더라도 예가 아니면사람과 부딪치는 일이 많아지고,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만다. (태백 편. 2-1) ▶ 예(禮)를 진정으로 지키는 사람이 되자. 2025. 10. 11. 5장. 도리를 지킨다-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와 소인의 차이군자는 마음이 평안하여 느긋해 한다. 소인은 마음이 불안하여 끙끙거린다. (술이 편. 36) ▶ 느긋한 군자가 되자. 2025. 10. 10. 5장. 도리를 지킨다-신에게 빈다는 것 신에게 빈다는 것공자의 병이 깊어지자, 제자 자로는 자신이 스승을 위해 기도를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공자는 말했다."기도로 병을 고친 일이 옛적에 있었는가?"자로는 답했다."있습니다. 뇌라는 문서에, '고치기 어려운 병을 천지의 신들에게 빈다'고 나와 있습니다."공자는 말했다. "그런 것이라면 나는 이전부터 줄곧 하고 있었다네." (술이 편. 24) ▶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자. 2025. 10. 9. 5장. 도리를 지킨다-인(仁)은 멀지 않다. 인(仁)은 멀지 않다. 인(仁)은 먼 것일까? 아니, 그렇지 않다. 인은 학습 과정을 여는 태도이기 때문에내가 인이고 싶다 생각하는 순간벌써 인이 여기에 있게 된다. (술이 편. 29) ▶ 마음을 열어두고 배우자. 2025. 10. 8. 5장. 도리를 지킨다-'안다'와 '공부'의 차이 '안다'와 '공부'의 차이'안다'라는 학습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지식을 얻은 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나는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공부'를 한다면서 많은 것을 들으러 돌아다니고, 그 가운데서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해 거기에 따르며, 많은 것을 보러 돌아다니고, 이것을 기억해 둔다. 이런 '공부'는 '안다'는 것보다 낮은 수준이다. (술이 편. 27) ▶ 깊고 심도있는 공부하기. 2025. 10. 7. 5장. 도리를 지킨다-나 자신을 잃지 않는다. 나 자신을 잃지 않는다. 성인(聖人)이라면 나는 본 적도 없다. 군자라면 본 적이 있는데, 그대가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훌륭하다.선인(善人)이라면 나는 본 적도 없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잃지 않는 '항자(恒者)'라면 본적이 있는데, 그대가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훌륭하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는 것처럼 꾸미고, 텅 비어 있으면서 가득 찬 것처럼 꾸미고, 곤궁하게 살고 있으면서 풍부한 것처럼 꾸민다. 그렇게 꾸미기만 하면 필히 자신을 잃게 된다. (술이 편. 25) ▶ 자신을 관심있게 탐구하고 자신을 알 것. 2025. 9. 24. 5장. 도리를 지킨다-공자가 가르친 것 공자가 가르친 것공자는 네 가지를 가르쳤다. '문(文)' 아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글과 말로 표현하는 방식. '행(幸)' 실천.'충(忠)' 말과 행동에 늘 진심을 담을 것.'신(信)' 말과 행동이 일치해 있을 것. (술이 편. 24) ▶ 앎에서 깨달음으로..!!! 2025. 9. 23. 5장. 도리를 지킨다-나는 감출 일 같은 건 하지 않는다. 나는 감출 일 같은 건 하지 않는다. 내가 여러분에게 감추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나는 여러분에게 감출 일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 내가 제군들과 함께 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이것이 나 구(丘)라는 인간이다. (술이 편. 23) ▶ 나의 편, 나의 사람에게 항상 당당하게 함께하며 마음을 열어두고 살아가기. *공자의 이름. 공자의 성은 공(孔) 이름은 구(丘)이다 공자의 호칭에서 자(子)는 성인에게 붙이는 존칭이다. 2025. 9. 22. 5장. 도리를 지킨다-누구에게나 배운다. 누구에게나 배운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걸으면 그 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나보다 나은 사람의 좋은 점을 골라 그것을 따르고, 못한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골라 나를 바로 잡을 수 있으니. (술이 편. 21) ▶ 어느 상황, 어느 장소에서 항상 배우는 자세 갖기. 2025. 9. 14. 5장. 도리를 지킨다-불가사의한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불가사의한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공자는 이성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존재나 현상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말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술이 편. 20)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말하지 않기. 2025. 9. 13. 5장. 도리를 지킨다-나는 그리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리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나는 나면서부터 옛사람들이 한 말의 속뜻을 알 만큼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옛사람들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열심히 배우고 익혀그 의미를 탐구하고 있을 따름인 사람이다. (술이 편. 19) ▶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하지 않을 진리의 말들을 공부하벼 적용시키기. 2025. 9. 12. 5장. 도리를 지킨다-공자는 어떤 사람인가 공자는 어떤 사람인가초(楚)나라 관리가 공자의 제자 자로에게"공자는 어떤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자로는 어떻게 답할지 몰라 우물쭈물했다. 그것을 듣고서 공자는 말했다."그대는 어째서 이렇게 말하지 못하였는가. '발분(發憤)하면 먹는 것조차 잊고, 뭔가에 열중하면 고민스러운 일조차 잊고,늙음이 닥쳐올지라도 신경 쓰지 않는다. 공자는 그런 사람이다'라고." (술이 편. 18) ▶ 자기 삶에 있어 고도로 집중하는 삶 살기. 2025. 9. 11. 5장. 도리를 지킨다-즐거움이란 즐거움이란검소한 식사를 하고서 물을 마시고,팔을 베개 삼아 잔다. 즐거움은 그 안에 있다. 자신이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부와 지위를 얻는 것은뜬구름처럼 덧없는 일이다. (술이 편. 15) ▶ 나에게 즐거움이란?! 자기만족할 만한 일을 살며 즐기는 삶. 2025. 9. 10. 5장. 도리를 지킨다-음악의 훌륭함 음악의 훌륭함공자는 재(齋)나라에서 몇 달 동안 소(韶)음악을 듣고 익혔다. 그 사이 감동하고 열중하는 나머지고기를 먹어도 그 맛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공자는 말했다."생각지도 못하였다. 음악을 하는 기쁨이 이 정도일 줄은." (술이 편. 13) ▶ 악기하나 배우기. * 소(韶)음악: 순임금 시대의 음악. 공자는 30대에 제나라에 유학을 갔다가 이 음악을 처음 접했다고 전해진다. 2025. 9. 9. 이전 1 2 3 4 ··· 79 다음 728x90 반응형